Nickle LaMoreaux
수석 부사장 겸 최고인사책임자
이러한 디지털 혁신에는 어려움이 따릅니다. 집에 계속 살면서 집을 개조하는 것과 같습니다. ”
IBM의 AI 어시스턴트 빌더를 사용하여 프로그램과 복리후생에 관한 기본적인 HR 질문에 답하는 챗봇을 구축하기 시작했습니다. 그중 많은 챗봇이 제대로 작동했습니다. 얼마 지나지 않아 25개의 봇이 사용되고 있었습니다.
문제는 한 가지뿐이었습니다.
봇을 추가할수록 명확한 답변을 얻기가 더 어려워졌습니다. 질문이 챗봇의 범위를 벗어나면 사용자는 다른 곳에서 답을 찾아야 했고, 이는 파편화된 직원 경험으로 이어졌습니다. 일관성을 회복하기 위해 모든 봇을 AskHR이라는 단일 인터페이스로 통합했습니다.
AskHR을 출시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전 세계 일선 관리자 21,000명 모두에게 전담 HR 비즈니스 파트너의 지원이 더 이상 제공되지 않는다고 알렸습니다. 글로벌 HR 이메일 주소와 전화번호도 운영을 종료했습니다. 관리자들은 AskHR을 통해서만 지원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이는 과감한 결정이었습니다. 기술에 대한 확신을 바탕으로 전면 도입에 전념하는 한편, 팀이 적응하는 데 시간이 필요하다는 점도 인식했습니다.
이후 1년 동안 직원 피드백을 면밀히 모니터링했습니다. −100~+100 범위로 측정되는 내부 고객 만족도 점수(CSAT)는 −35까지 하락했습니다.
Nickle LaMoreaux
수석 부사장 겸 최고인사책임자
IBM이 AI 기반 HR로 전환하는 과정은 한 번에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경험을 통해 완벽함보다 진전이 더 중요하다는 한 가지 사실이 분명해졌습니다. 과장된 홍보가 아닌 사람을 위해 재설계된 AskHR은 레거시 영역을 확장 가능한 기능으로 전환했습니다.
IBM 영업 담당자들은 시스템 과부하로 업무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습니다. 여러 사일로화된 영업 툴을 동시에 사용하면서 관리 업무가 무분별하게 늘어났습니다. 이때 낭비를 대폭 줄이고 기본 작업을 자동화하며 복잡한 미로 같던 환경을 영업 담당자의 성공으로 향하는 지름길로 바꾸기 위해 내부에서 공동 개발된 AI 돌파구, AskSales가 등장했습니다.
CIO 샌드박스에서 대담하고 미래 지향적인 실험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궁극적인 비전은 IBM의 모든 것을 아우르는 단일 AI 기반 게이트웨이인 AskIBM입니다. 베타 버전은 이미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으며, 복잡성에 일관성을 부여하고 IBM의 미래를 계속해서 재정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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