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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결론
RDF, OWL, 터틀을 사용하여 시맨틱 웹이 어떻게 동작하는지 살펴보았다. 터틀을 이용해 손수 RDF를 작성하는 것이 가장 쉬운 방법이라는 것을 알았고 SPARQL이 터틀을 어떻게 사용하는지도 알게 되었다. 이제 W3C 등에서 내놓은 다양한 시맨틱 웹 표준을 읽을 채비가 완벽히 끝났다. 여러분만의 온톨로지를 만들고 호스팅하며 SPARQL을 이용하여 질의할 수 있게 되었다. 시맨틱 웹의 토대가 되는 기술들은 복잡하고 여기서 이 모두를 볼 순 없었다. 그러나 확신을 갖고 이들을 살펴볼 충분한 지식을 갖추게 되었다.
여러분이 살펴본 질의들은 전부는 아니지만 SPARQL의 능력에서 많은 부분을 다루었다. 이를 이용하면 많은 노력을 들이지 않고도 클래스를 조인하여 정교한 표현 언어를 이용해 결과를 걸러낼 수 있다. 여러분이 저장해 둔 데이터의 가치와 상호 운용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동작중에도 RDF를 만들어냈다. 불필요한 네트워크 대역폭을 낭비하지 않는 질의를 작성했고, 여러분의 트리플 스토어에서 정보를 정의하기 위해 메타데이터를 제공하는 질의도 작성했다. 또한 바라건대 SPARQL이 해낼 수 있는 깊고 폭넓은 감각을 얻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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