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윈첼은 기술적 불가지론을 가진 커피 애호가이며 사람들과 비즈니스에 대한 문제 해결을 즐긴다. 그는 오랜 기간 동안(7년) 내내 자바 프로그래밍을 해왔고, 이제는 루비 프로그래밍에 푹 빠져들기 시작했다(1년 반). 그는 Helium Syndicate의 공동 창업자로, 이 회사는 중소기업들을 대상으로 한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만든다. 소프트웨어 개발을 하지 않을 때에는 먹거나 커피 마시는 것을 좋아하며, 차라리 개발을 하면 좋겠다라는 생각도 많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