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4년간 기업용 메신저에 대한 국내 시장의 경우 Sametime C/C++ toolkit을 기반으로 새로운 자사의 요구사항을 반영한 메신저를 만들어 사용하는 방식이 대표적이었습니다. Windows 클라이언트가 대부분인 국내 환경에서 메신저를 도입하면서 손쉽게 개발하고 필요한 새로운 기능들을 제품과 별개로 만들어서 메신저에 통합하여 사용할 수 있는 장점으로 인하여 많은 고객사에서 이 방식을 도입하였습니다.
그렇다면 새롭게 출시된 Sametime 7.5의 경우 이클립스 기반으로 기본 메신저에 플러그인을 만들어서 적용하게 되는 방식이 새롭게 소개 되었습니다. 기술자료 참조...
두가지 방식에 대하여 개발 편의성/사용자 편의성...등에 대하여 의견을 올려 주시면 어떨까 생각합니다. 첫번째 포럼의 주제로 올려봅니다. 개발자가 아니기에 개발자분들의 솔직한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포럼의 성격으로 다소 부적합할 수 있겠지만 여러분들의 의견을 부탁드립니다.